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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거주 후 내 집 마련 기회!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 두 번째 입주자 모집 안내
주택 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중장기적으로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3년 8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발표한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과 ‘든든전세’ 총 1,713호의 입주자를 2025년 6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1개 시·도에 위치하며, 특히 수요가 높은 중형평형 아파트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이란?
임대 후 분양 선택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으로, 6년 간 안정적으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 공공임대보다 유연한 구조로,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무주택자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제공합니다.
공급 규모 및 지역
- 든든전세형: 1,534호 (비분양전환형 포함)
- 신혼·신생아 매입임대2: 179호
- 공급지역: 수도권 포함 전국 11개 시·도
모집 유형별 특징
1. 든든전세형
- 전세 형태, 시세 90% 수준
- 소득·자산 무관
- 6년 거주 후 분양 여부 선택 가능
2. 월세형 (신혼·신생아 매입임대2)
- 신혼부부 및 영유아 가정 대상
- 소득·자산 요건 있음
- 6년 후 분양 가능
분양전환 조건 및 방식
- 임대기간: 최소 6년
- 소득: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30% 이하 (맞벌이 200%)
- 자산: 3억 5,400만 원 이하
- 분양가: 입주 시점 + 분양 시점 감정평가액 평균 (상한 적용)

신청 절차 및 방법
- LH청약플러스 접속
- 모집공고 확인 및 신청
- 온라인 서류 제출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입주 요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적합한가?
- 자금이 부족한 무주택 실수요자
- 청약 가점이 낮은 청년 또는 신혼부부
- 수도권 전세난 속 실거주 희망자
정부 정책의 방향성과 국민 선택권의 확대
분양전환형 매입임대는 장기적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미래의 집값 부담을 줄이고, 내 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분양전환형 매입임대는 장기적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미래의 집값 부담을 줄이고, 내 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이기봉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첫 번째 공급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입주자 모집도 차질 없이 추진해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용한 링크
- LH청약플러스 신청 페이지: https://apply.lh.or.kr
- 정책브리핑 원문 출처: https://www.korea.kr
마무리하며
“내 집 마련의 기회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이 그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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